Close Menu
SundayWeekly – 퀸즐랜드 일요신문SundayWeekly – 퀸즐랜드 일요신문
  • Home
  • News · Issues
  • Real Estate · Economy
  • e-Book
  • The Interview
  • Column
    • Law
    • Health
    • Accounting
  • Community
Facebook X (Twitter) Instagram
Trending
  • 브리즈번 유망 투자 지역… Alderley·Bardon 주목
  • 건강보험료 인상… 변경 시 연 1,300달러 절감 가능
  • 호주 집값 양극화… 시드니↓ · 브리즈번↑
  • 호주 최대 새우 업체 파산… 200명 실직 위기
  • 구매 여력 악화에도 상승 지속되는 이유
  • NDIS 부정행위 처벌 강화… 최대 징역 5년
  • 브리즈번 집값1 년 새 1 7만달러↑…둔화 전망
  • 브리즈번 청년 사망 사건 의료 과실 지적
Sunday, April 12
Facebook Instagram
SundayWeekly – 퀸즐랜드 일요신문SundayWeekly – 퀸즐랜드 일요신문
  • Home
  • News · Issues
  • Real Estate · Economy
  • e-Book
  • The Interview
  • Column
    • Law
    • Health
    • Accounting
  • Community
SundayWeekly – 퀸즐랜드 일요신문SundayWeekly – 퀸즐랜드 일요신문
Home»Featured
Featured Recent News 호주뉴스 · 이슈 March 5, 2025

현대 iX35 차량, 화재 위험으로 리콜… 제조 결함 발견

Featured Recent News 호주뉴스 · 이슈 No Comments1 Min Read
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Email

현대자동차가 약 9,000대의 iX35 차량을 리콜한다. 이는 당국이 차량 시스템의 제조 결함으로 인해 화재 발생 가능성을 발견한 데 따른 조치다.

호주 인프라·교통·지역개발·통신·예술부(Department of Infrastructure, Transport, Regional Development, Communications and the Arts)는 2012년~2013년 생산된 현대 iX35 전 모델에 대해 리콜 명령을 내렸다.

당국 조사에 따르면, 브레이크 오일이 ABS(자동 잠김 방지 브레이크 시스템) 제어 모듈로 유입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로 인해 전기적 합선이 발생해 차량 엔진룸에서 화재가 발생할 위험이 있다. 이 같은 문제는 차량이 주차된 상태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당국은 차량 소유주들에게 화재 위험을 줄이기 위해 가연성 물질이나 건축물 근처에 차량을 주차하지 말고, 결함이 해결될 때까지 차고에 보관하지 말 것을 권고했다.

규제 기관 대변인은 “차량 화재는 운전자 및 탑승객뿐만 아니라 다른 도로 이용자와 보행자에게 심각한 부상을 초래하거나 재산 피해를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만약 차량에 엔진 경고등이 점등되면 즉시 운행을 중단하고 가까운 현대자동차 딜러에 문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현대자동차는 리콜 대상 차량 소유주들에게 인근 공식 서비스센터에 방문해 무상 수리를 받을 것을 요청했다.
차량 리콜 대상 여부는 현대자동차 고객센터(☎1800 186 306)로 문의하거나 차량 식별 번호(VIN)를 확인해 직접 조회할 수 있다.

제조 결함 발견 퀸즐랜드 일요신문 현대 i35 리콜 호주 호주뉴스 화재위험
Previous Article애들레이드 부동산 시장 급등… 주택 구매 부담 가중 시드니, 브리즈번에 이어 3위
Next Article 호주 중앙은행 금리 인하, 부동산 시장에 긍정적 신호

Keep Reading

브리즈번 유망 투자 지역… Alderley·Bardon 주목

건강보험료 인상… 변경 시 연 1,300달러 절감 가능

호주 집값 양극화… 시드니↓ · 브리즈번↑

호주 최대 새우 업체 파산… 200명 실직 위기

구매 여력 악화에도 상승 지속되는 이유

NDIS 부정행위 처벌 강화… 최대 징역 5년

Add A Comment
Leave A Reply Cancel Reply

Latest Column & Interview

워홀, 나만의 전환점

March 6, 2026

K-그루머, 브리즈번에 서다

February 27, 2026

남들과 비교하지 말고, 나만의 속도로

February 20, 2026

호주에서 다시 찾은 나

February 13, 2026

지금 아니면 못 올 것 같았어요.

February 6, 2026
Keyword – tags
Ramsden lawyers 골드코스트 금리 금리인상 금리 인상 금리인하 기준금리 김흥수 변호사 렌트 렌트비 매물 멜번 모기지 물가 보화당 한의원 부동산 부동산시장 부동산 시장 브리즈번 브리즈번 부동산 브리즈번 집값 브리즈번 한의원 상승 상승세 세금 시드니 이윤 회계사 이자율 인플레이션 임대료 주택 주택가격 주택시장 중앙은행 집값 퀸즐랜드 퀸즐랜드 일요신문 한방치료 호주 호주경제 호주뉴스 호주 부동산 호주 생활법률 상식 호주중앙은행 호주 중앙은행

Recent Posts

  • 브리즈번 유망 투자 지역… Alderley·Bardon 주목
  • 건강보험료 인상… 변경 시 연 1,300달러 절감 가능
  • 호주 집값 양극화… 시드니↓ · 브리즈번↑
  • 호주 최대 새우 업체 파산… 200명 실직 위기
  • 구매 여력 악화에도 상승 지속되는 이유

Recent Comments

No comments to show.
About
About

퀸즐랜드 일요신문입니다.
호주의 소식과 정보를 발 빠르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문은 매주 금요일 발행하고 있습니다.

일요신문 제보 및 광고문의
Tel: 0433 992 494
Email: [email protected]
65/149 Wickham Terrace, Spring Hill QLD 4000

Facebook Instagram

Recent News

See More

브리즈번 유망 투자 지역… Alderley·Bardon 주목

April 9, 2026

건강보험료 인상… 변경 시 연 1,300달러 절감 가능

April 9, 2026

호주 집값 양극화… 시드니↓ · 브리즈번↑

April 9, 2026

일요신문 구독하기

최신 정보를 정확하게 받아보세요!

Facebook Instagram
© 2026 Sundayweekly QLD. Designed by Sundayweekly QLD.

Type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