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Menu
SundayWeekly – 퀸즐랜드 일요신문SundayWeekly – 퀸즐랜드 일요신문
  • Home
  • News · Issues
  • Real Estate · Economy
  • e-Book
  • The Interview
  • Column
    • Law
    • Health
    • Accounting
  • Community
Facebook X (Twitter) Instagram
Trending
  • 정부 보증으로 첫 주택 구매자 대출 증가… 10월 한 달간 5만 건 육박
  • 체중 감량약, 췌장염 등 심각 부작용… 호주서 수백 건 보고
  • 2026년 호주 부동산, 정책 · 수요 · 금리 영향으로 전환점
  • 급등 인플레이션, 2026년 금리 인상 가능성… 인하 기대 무산
  • 그리피스대, 보너스 점수로 낮은 ATAR도 희망 전공 진학 가능
  • 브리즈번 2026년, 1백만 달러 이하 주택 강세 지속 전망
  • 충격적 암 통계… 생존 불가 환자 수, 기존 추정의 2배
  • 2026년 퀸즐랜드 부동산 시장, 두 자릿수 상승 전망
Tuesday, December 9
Facebook Instagram
SundayWeekly – 퀸즐랜드 일요신문SundayWeekly – 퀸즐랜드 일요신문
  • Home
  • News · Issues
  • Real Estate · Economy
  • e-Book
  • The Interview
  • Column
    • Law
    • Health
    • Accounting
  • Community
SundayWeekly – 퀸즐랜드 일요신문SundayWeekly – 퀸즐랜드 일요신문
Home»Featured
Featured Recent News 호주뉴스 · 이슈 April 16, 2025

노동당, 케언즈에 2.45억만 달러 교량 공약

Featured Recent News 호주뉴스 · 이슈 No Comments2 Mins Read
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Email

호주 노동당이 오는 총선을 앞두고 퀸즐랜드 북부 케언즈 지역의 핵심 경합지를 겨냥해 2억4500만 호주달러 규모의 교량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 해당 지역은 최근 홍수와 폭풍 피해를 겪은 곳으로, 인프라 확충이 주요 이슈로 떠올랐다.

앤서니 알바니지 총리는 2025년 총선에서 노동당이 재집권할 경우, 케네디 하이웨이(Kennedy Highway) 상 바론강(Barron River)을 가로지르는 새 교량 건설에 2억4500만 호주달러를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케네디 하이웨이는 케언즈와 퀸즐랜드 최북단 지역을 연결하는 주요 간선도로다.

알바니지 총리는 “이번 교량 건설은 지역 주민, 물류 및 관광객들에게 중요한 연결로를 제공할 것”이라며 “북부 퀸즐랜드의 미래를 구축하는 데 있어 중대한 개선”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공약은 브루스 하이웨이(Bruce Highway) 안전 개선을 위한 72억 호주달러 투자, 케네디 개발도로(Kennedy Developmental Road) 업그레이드를 위한 7000만 달러, 쿠란다 레인지 로드(Kuranda Range Road) 개선을 위한 2억1000만 달러 투자 계획의 연장선상에 있다.

노동당은 특히 이번 교량 공약을 통해 레이카트(Leichhardt) 선거구를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이 지역은 자유국민당(LNP) 소속 워렌 엔치(Warren Entsch) 의원이 오랫동안 지역구를 지켜왔으나, 이번 총선에서는 불출마를 선언한 상태다. 엔치 의원은 총 26년간 지역구를 대표했으며, 지난 선거에서는 1차 득표율 기준 0.89%의 미세한 차이로 승리했다.

레이카트 선거구의 노동당 후보인 매트 스미스(Matt Smith)는 “노동당은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있으며, 북부 퀸즐랜드가 필요로 하는 것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케네디 하이웨이의 해당 구간은 하루 약 9000대의 차량이 통행하고 있으며, 1963년 건설된 기존 교량은 구조적 피로가 누적돼 교체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새 교량은 예산이 이미 확보된 상태이며, 2028년 초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퀸즐랜드 노동당 소속 스티븐 마일스 전 주총리도 앞서 재집권 시 동일한 교량 프로젝트에 4억5000만 달러를 투입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으나, 노동당은 최근 주정부 선거에서 패배했다.

2.45억만 달러 공약 Labor party 케언즈 교량건설 공약 퀸즐랜드 일요신문 호주 호주 노동당 호주뉴스 호주선거
Previous ArticleRBA, 금리 인하 기대에 ‘제동’… “조기 판단은 시기상조”
Next Article 호주 주택난 해법, 공급 확대 필요… 그러나 정치적 의지 부족

Keep Reading

정부 보증으로 첫 주택 구매자 대출 증가… 10월 한 달간 5만 건 육박

체중 감량약, 췌장염 등 심각 부작용… 호주서 수백 건 보고

2026년 호주 부동산, 정책 · 수요 · 금리 영향으로 전환점

급등 인플레이션, 2026년 금리 인상 가능성… 인하 기대 무산

그리피스대, 보너스 점수로 낮은 ATAR도 희망 전공 진학 가능

브리즈번 2026년, 1백만 달러 이하 주택 강세 지속 전망

Add A Comment
Leave A Reply Cancel Reply

Latest Column & Interview

소믈리에로 성장 중인 워홀러, 명예나

November 14, 2025

퍼스널 트레이너 이종화, 호주 대회 우승까지의 여정

November 7, 2025

Glowy Aesthetics 대표, 강유민워홀러에서 호주 뷰티 창업가로

October 31, 2025

일자리, 나는 이렇게 잡았다! 행동으로 만든 기회, 디자이너 박소영

October 10, 2025

워홀막차, “존버”가 답이다!

October 3, 2025
Keyword – tags
Ramsden lawyers TAX 가격 골드코스트 금리 금리인상 금리인하 기준금리 김흥수 변호사 대출 렌트 렌트비 매물 멜번 모기지 물가 보화당 한의원 부동산 부동산시장 브리즈번 브리즈번 부동산 브리즈번 한의원 상승 상승세 세금 시드니 이윤 회계사 이자율 인플레이션 일요신문 퀸즐랜드 임대료 주택 주택가격 주택시장 중앙은행 집값 퀸즐랜드 퀸즐랜드 일요신문 한방치료 호주 호주경제 호주뉴스 호주 부동산 호주 생활법률 상식 호주중앙은행

Recent Posts

  • 정부 보증으로 첫 주택 구매자 대출 증가… 10월 한 달간 5만 건 육박
  • 체중 감량약, 췌장염 등 심각 부작용… 호주서 수백 건 보고
  • 2026년 호주 부동산, 정책 · 수요 · 금리 영향으로 전환점
  • 급등 인플레이션, 2026년 금리 인상 가능성… 인하 기대 무산
  • 그리피스대, 보너스 점수로 낮은 ATAR도 희망 전공 진학 가능

Recent Comments

No comments to show.
About
About

퀸즐랜드 일요신문입니다.
호주의 소식과 정보를 발 빠르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문은 매주 금요일 발행하고 있습니다.

일요신문 제보 및 광고문의
Tel: 0433 992 494
Email: [email protected]
65/149 Wickham Terrace, Spring Hill QLD 4000

Facebook Instagram

Recent News

See More

정부 보증으로 첫 주택 구매자 대출 증가… 10월 한 달간 5만 건 육박

December 3, 2025

체중 감량약, 췌장염 등 심각 부작용… 호주서 수백 건 보고

December 3, 2025

2026년 호주 부동산, 정책 · 수요 · 금리 영향으로 전환점

December 3, 2025

일요신문 구독하기

최신 정보를 정확하게 받아보세요!

Facebook Instagram
© 2025 Sundayweekly QLD. Designed by Sundayweekly QLD.

Type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