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Menu
SundayWeekly – 퀸즐랜드 일요신문SundayWeekly – 퀸즐랜드 일요신문
  • Home
  • News · Issues
  • Real Estate · Economy
  • e-Book
  • The Interview
  • Column
    • Law
    • Health
    • Accounting
  • Community
Facebook X (Twitter) Instagram
Trending
  • 정부 보증으로 첫 주택 구매자 대출 증가… 10월 한 달간 5만 건 육박
  • 체중 감량약, 췌장염 등 심각 부작용… 호주서 수백 건 보고
  • 2026년 호주 부동산, 정책 · 수요 · 금리 영향으로 전환점
  • 급등 인플레이션, 2026년 금리 인상 가능성… 인하 기대 무산
  • 그리피스대, 보너스 점수로 낮은 ATAR도 희망 전공 진학 가능
  • 브리즈번 2026년, 1백만 달러 이하 주택 강세 지속 전망
  • 충격적 암 통계… 생존 불가 환자 수, 기존 추정의 2배
  • 2026년 퀸즐랜드 부동산 시장, 두 자릿수 상승 전망
Tuesday, December 9
Facebook Instagram
SundayWeekly – 퀸즐랜드 일요신문SundayWeekly – 퀸즐랜드 일요신문
  • Home
  • News · Issues
  • Real Estate · Economy
  • e-Book
  • The Interview
  • Column
    • Law
    • Health
    • Accounting
  • Community
SundayWeekly – 퀸즐랜드 일요신문SundayWeekly – 퀸즐랜드 일요신문
Home»Featured
Featured Recent News 부동산 · 경제 November 6, 2025

호주 32개 지역, 단 3개월 만에 ‘100만 달러 클럽’ 진입

Featured Recent News 부동산 · 경제 No Comments2 Mins Read
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Email

2025년 봄 부동산 시장이 급등하면서, 호주 전역에서 32개 지역이 처음으로 주택 중간가격 100만 호주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일부 지역은 불과 3개월 만에 14만 달러 가까이 상승하며 기록적인 가격 상승세를 보였다.

부동산 전문 플랫폼 도메인(Domain)이 발표한 ‘주택 가격 보고서(Domain House Price Report)’에 따르면, NSW와 퀸즐랜드주가 신규 100만 달러 진입 지역 중 가장 많은 수를 차지했다. 서호주는 East Victoria Park, 빅토리아주는 Carrum이 각각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보고서를 발표한 도메인 수석 연구원 니콜라 파웰(Nicola Powell) 박사는 “브리즈번 외곽 지역을 중심으로 100만 달러를 넘는 지역이 늘고 있으며, 이는 최근 몇 년간 이어진 가격 상승세의 연장선”이라고 분석했다. 시드니는 중간 주택 가격이 이미 170만 달러를 초과한 가운데, Picton과 Austral 같은 외곽 지역까지 가격 상승이 확산되고 있다.

퀸즐랜드주 Greater Brisbane 지역의 Woody Point는 이번 보고서에서 3개월간 14만1250달러 상승하며 가장 높은 증가폭을 기록했다. 현지 부동산 중개인 Rachele Jones는 “해당 지역에서는 주택 리노베이션과 고급 유닛 개발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며, 해변, 지역 축제, 도심 접근성이 주요 매력으로 꼽힌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보인 지역은 Highland Park로, 중간 주택 가격이 12만9000달러 상승했다. LJ Hooker Nerang의 중개인 Jane Doogan은 “그동안 저평가돼 있던 지역”이라며, “교통망과 중심 입지, 고도 등을 고려할 때 가격 상승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최근 이웃 지역 Nerang에서 3베드룸 주택을 111만6000달러에 판매하며 기록을 세웠다고 덧붙였다.

한편 Southern Gold Coast의 Currumbin은 유닛 부문에서 100만 달러 클럽에 진입했다. 도메인의 파웰 박사는 “시드니 외 지역에서 유닛 시장이 100만 달러를 넘는 사례는 드물기 때문에 놀라운 결과”라고 평가했다. Ray White Tugun의 중개인 Josh McKenzie는 “해당 지역의 단독주택 진입가격이 200만 달러를 넘다 보니, 투자자들이 유닛 시장으로 몰리며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추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파웰 박사는 “여러 도시에서 상승세가 확산되며, 더 많은 지역이 100만 달러 고지를 넘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100만 달러 클럽 부동산 부동산 시장 주택 중간가격 퀸즐랜드 일요신문 호주
Previous Article인플레이션 완화에도 금리 인하 기대 약화
Next Article ‘자부심 느낀다’는 마일스, 석탄 로열티 정책 유지 입장 고수

Keep Reading

정부 보증으로 첫 주택 구매자 대출 증가… 10월 한 달간 5만 건 육박

체중 감량약, 췌장염 등 심각 부작용… 호주서 수백 건 보고

2026년 호주 부동산, 정책 · 수요 · 금리 영향으로 전환점

급등 인플레이션, 2026년 금리 인상 가능성… 인하 기대 무산

그리피스대, 보너스 점수로 낮은 ATAR도 희망 전공 진학 가능

브리즈번 2026년, 1백만 달러 이하 주택 강세 지속 전망

Add A Comment
Leave A Reply Cancel Reply

Latest Column & Interview

소믈리에로 성장 중인 워홀러, 명예나

November 14, 2025

퍼스널 트레이너 이종화, 호주 대회 우승까지의 여정

November 7, 2025

Glowy Aesthetics 대표, 강유민워홀러에서 호주 뷰티 창업가로

October 31, 2025

일자리, 나는 이렇게 잡았다! 행동으로 만든 기회, 디자이너 박소영

October 10, 2025

워홀막차, “존버”가 답이다!

October 3, 2025
Keyword – tags
Ramsden lawyers TAX 가격 골드코스트 금리 금리인상 금리인하 기준금리 김흥수 변호사 대출 렌트 렌트비 매물 멜번 모기지 물가 보화당 한의원 부동산 부동산시장 브리즈번 브리즈번 부동산 브리즈번 한의원 상승 상승세 세금 시드니 이윤 회계사 이자율 인플레이션 일요신문 퀸즐랜드 임대료 주택 주택가격 주택시장 중앙은행 집값 퀸즐랜드 퀸즐랜드 일요신문 한방치료 호주 호주경제 호주뉴스 호주 부동산 호주 생활법률 상식 호주중앙은행

Recent Posts

  • 정부 보증으로 첫 주택 구매자 대출 증가… 10월 한 달간 5만 건 육박
  • 체중 감량약, 췌장염 등 심각 부작용… 호주서 수백 건 보고
  • 2026년 호주 부동산, 정책 · 수요 · 금리 영향으로 전환점
  • 급등 인플레이션, 2026년 금리 인상 가능성… 인하 기대 무산
  • 그리피스대, 보너스 점수로 낮은 ATAR도 희망 전공 진학 가능

Recent Comments

No comments to show.
About
About

퀸즐랜드 일요신문입니다.
호주의 소식과 정보를 발 빠르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문은 매주 금요일 발행하고 있습니다.

일요신문 제보 및 광고문의
Tel: 0433 992 494
Email: [email protected]
65/149 Wickham Terrace, Spring Hill QLD 4000

Facebook Instagram

Recent News

See More

정부 보증으로 첫 주택 구매자 대출 증가… 10월 한 달간 5만 건 육박

December 3, 2025

체중 감량약, 췌장염 등 심각 부작용… 호주서 수백 건 보고

December 3, 2025

2026년 호주 부동산, 정책 · 수요 · 금리 영향으로 전환점

December 3, 2025

일요신문 구독하기

최신 정보를 정확하게 받아보세요!

Facebook Instagram
© 2025 Sundayweekly QLD. Designed by Sundayweekly QLD.

Type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