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Menu
SundayWeekly – 퀸즐랜드 일요신문SundayWeekly – 퀸즐랜드 일요신문
  • Home
  • News · Issues
  • Real Estate · Economy
  • e-Book
  • The Interview
  • Column
    • Law
    • Health
    • Accounting
  • Community
Facebook X (Twitter) Instagram
Trending
  • 정부 보증으로 첫 주택 구매자 대출 증가… 10월 한 달간 5만 건 육박
  • 체중 감량약, 췌장염 등 심각 부작용… 호주서 수백 건 보고
  • 2026년 호주 부동산, 정책 · 수요 · 금리 영향으로 전환점
  • 급등 인플레이션, 2026년 금리 인상 가능성… 인하 기대 무산
  • 그리피스대, 보너스 점수로 낮은 ATAR도 희망 전공 진학 가능
  • 브리즈번 2026년, 1백만 달러 이하 주택 강세 지속 전망
  • 충격적 암 통계… 생존 불가 환자 수, 기존 추정의 2배
  • 2026년 퀸즐랜드 부동산 시장, 두 자릿수 상승 전망
Tuesday, December 9
Facebook Instagram
SundayWeekly – 퀸즐랜드 일요신문SundayWeekly – 퀸즐랜드 일요신문
  • Home
  • News · Issues
  • Real Estate · Economy
  • e-Book
  • The Interview
  • Column
    • Law
    • Health
    • Accounting
  • Community
SundayWeekly – 퀸즐랜드 일요신문SundayWeekly – 퀸즐랜드 일요신문
Home»부동산 · 경제
부동산 · 경제 October 25, 2023

호주의 임대시장, 악화일로의 길로…  렌트비 안정세 조짐 보이질 않아

부동산 · 경제 No Comments2 Mins Read
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Email

호주의 임대 주택 시장이 얼마나 어려운 상태인지를 보여주는 사례가 나왔다. 1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호스텔 방에 있는 작은 침대 하나를 임대로 내놓아 주당 무려 350달러를 요구하는 ‘쉐어하우스’ 매물이 온라인에서 논란을 빚고 있다. 

그러나 호주의 임대 위기가 악화되면서 비슷한 이런 상황은 흔한 광경이 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 

임대료는 꾸준히 상승하고 있으며, 최근 9월까지의 CoreLogic 분기별 임대료 집계에 따르면 시드니의 가격은 전년 대비 10.6% 상승, 멜버른은 12% 상승, 브리즈번은 8.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드니의 주택 임대료 중간값은 주당 720달러, 멜버른은 주당 553달러, 브리즈번은 주당 614달러에 이른다. 

임대료는 전국적으로 지난 38개월 동안 매달 상승하고 있으며, 임대 가용률 (모든 임대 주택 중 현재 임대 가능한 주택 비율)은 수도권 전체에서 1.1%로 새로운 최저치를 기록했다. 인터넷 사이트 flatmates.com.au에서 확인된 ‘쉐어하우스’ 는 절박한 호주인들은 제한된 선택과 높은 가격을 확인할 수 있다.  

CoreLogic 경제학자 Katylin Ezzy에 따르면 순 이민이 계속 늘어나고 더 많은 이주민의 유입으로 인해 임대 가용률이 새로운 기록적 최저치로 떨어진 결과라며 우려를 나타냈다.  

PropTrack의 경제학자 Eleanor Creagh는 “현재의 렌트 대란의 끝이 보이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그는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고 시드니와 멜버른에서 지난 1년 동안 조건이 크게 악화되고 브리즈번, 아들레이드 및 퍼스에서 여전히 1% 이하의 낮은 임대 주택 가용성이 유지되고 있다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저렴한 임대 주택의 심각한 부족”현상이 현재 호주의 실정이라고 말했다.  

일반적으로 저렴한 임대 주택은 주당 임금, JobSeeker 또는 싱글의 기본 연금이나 최저 임금의 30% 이하인 주당 임대료로 광고 된 임대 주택을 뜻한다고 Ms Creagh는 설명했다.  

시드니에서는 임금 대비 저렴한 매물의 비율이 0.4%뿐이며, 멜버른에서는 0.6%, 브리즈번에서는 0.9%에 불과한 상황이다. 

렌트 렌트비 부동산 쉐어 쉐어하우스 임대료 임대시장 호주
Previous Article물가 안정세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상 가능성 높아져
Next Article 집 팔거나 살때 주의사항

Keep Reading

정부 보증으로 첫 주택 구매자 대출 증가… 10월 한 달간 5만 건 육박

체중 감량약, 췌장염 등 심각 부작용… 호주서 수백 건 보고

2026년 호주 부동산, 정책 · 수요 · 금리 영향으로 전환점

급등 인플레이션, 2026년 금리 인상 가능성… 인하 기대 무산

그리피스대, 보너스 점수로 낮은 ATAR도 희망 전공 진학 가능

브리즈번 2026년, 1백만 달러 이하 주택 강세 지속 전망

Add A Comment
Leave A Reply Cancel Reply

Latest Column & Interview

소믈리에로 성장 중인 워홀러, 명예나

November 14, 2025

퍼스널 트레이너 이종화, 호주 대회 우승까지의 여정

November 7, 2025

Glowy Aesthetics 대표, 강유민워홀러에서 호주 뷰티 창업가로

October 31, 2025

일자리, 나는 이렇게 잡았다! 행동으로 만든 기회, 디자이너 박소영

October 10, 2025

워홀막차, “존버”가 답이다!

October 3, 2025
Keyword – tags
Ramsden lawyers TAX 가격 골드코스트 금리 금리인상 금리인하 기준금리 김흥수 변호사 대출 렌트 렌트비 매물 멜번 모기지 물가 보화당 한의원 부동산 부동산시장 브리즈번 브리즈번 부동산 브리즈번 한의원 상승 상승세 세금 시드니 이윤 회계사 이자율 인플레이션 일요신문 퀸즐랜드 임대료 주택 주택가격 주택시장 중앙은행 집값 퀸즐랜드 퀸즐랜드 일요신문 한방치료 호주 호주경제 호주뉴스 호주 부동산 호주 생활법률 상식 호주중앙은행

Recent Posts

  • 정부 보증으로 첫 주택 구매자 대출 증가… 10월 한 달간 5만 건 육박
  • 체중 감량약, 췌장염 등 심각 부작용… 호주서 수백 건 보고
  • 2026년 호주 부동산, 정책 · 수요 · 금리 영향으로 전환점
  • 급등 인플레이션, 2026년 금리 인상 가능성… 인하 기대 무산
  • 그리피스대, 보너스 점수로 낮은 ATAR도 희망 전공 진학 가능

Recent Comments

No comments to show.
About
About

퀸즐랜드 일요신문입니다.
호주의 소식과 정보를 발 빠르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문은 매주 금요일 발행하고 있습니다.

일요신문 제보 및 광고문의
Tel: 0433 992 494
Email: [email protected]
65/149 Wickham Terrace, Spring Hill QLD 4000

Facebook Instagram

Recent News

See More

정부 보증으로 첫 주택 구매자 대출 증가… 10월 한 달간 5만 건 육박

December 3, 2025

체중 감량약, 췌장염 등 심각 부작용… 호주서 수백 건 보고

December 3, 2025

2026년 호주 부동산, 정책 · 수요 · 금리 영향으로 전환점

December 3, 2025

일요신문 구독하기

최신 정보를 정확하게 받아보세요!

Facebook Instagram
© 2025 Sundayweekly QLD. Designed by Sundayweekly QLD.

Type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