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Menu
SundayWeekly – 퀸즐랜드 일요신문SundayWeekly – 퀸즐랜드 일요신문
  • Home
  • News · Issues
  • Real Estate · Economy
  • e-Book
  • The Interview
  • Column
    • Law
    • Health
    • Accounting
  • Community
Facebook X (Twitter) Instagram
Trending
  • 웨스트엔드 공원 폭행 사망 사건… 27세 남성 기소
  • 브리즈번 올림픽 앞두고 모듈러 주택 떠오른다
  • 집값은 주춤한데… 임대료는 사상 최고치
  • 계약금 수십만 달러 빼돌려 생활비로 쓴 부동산 중개인
  • 사람 몰리는 북부 신흥 주거지
  • 그린뱅크 뺑소니 사망 사고… 20세 남성 숨져, 경찰 운전자 추적 중
  • 주택대출 시장 ‘금리 전쟁’ 본격화
  • 퀸즐랜드 거래량 40% 가까이 급감… 수요 ‘저렴한 지역’으로
Tuesday, July 21
Facebook Instagram
SundayWeekly – 퀸즐랜드 일요신문SundayWeekly – 퀸즐랜드 일요신문
  • Home
  • News · Issues
  • Real Estate · Economy
  • e-Book
  • The Interview
  • Column
    • Law
    • Health
    • Accounting
  • Community
SundayWeekly – 퀸즐랜드 일요신문SundayWeekly – 퀸즐랜드 일요신문
Home»컬럼»회계
회계 컬럼 May 10, 2023

검소한 은퇴

회계 컬럼 No Comments2 Mins Read
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Email

최근 발표된 수치에 따르면 호주에서 은퇴 후 절약하고 검소한 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100,000 정도를 은퇴연금에 모아 놓으면 최소한은 된다고 했습니다.  사십이 넘어 이민오신 한국 교민들은 호주사람들의 평균만큼 은퇴연금에 자금을 모으기가 힘듭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십대 후반부터 호주에서 직장을 다닌 사람들 만큼 연금을 모을 충분한 시간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호주 연금 연합회의 (ASFA)가 권고한 아래의 높은 기준을 따라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호주 연금연합회 (ASFA)의 기준을 보면 65세부터 84세 사이의 은퇴의 경우는 독신의 경우는 연간 $31,323, 부부는 연간 $45,106를 쓴다고 했습니다. 물론 더 나은 라이프 스타일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그 금액이 늘어납니다. 따라서 ASFA는 부부의 경우는 $690,000, 독신의 경우 $595,00이상의 은퇴연금 잔액을 갖고 은퇴하길 권장하며, 이것은 부부의 경우 연간 $69,691 독신의 경우 연간 $49,462사용하는 것으로 계산됩니다.  평균이상의 수입이 있는 사람이 현재의 생활수준을 은퇴 후 에도 유지하고 싶다면 현재수입의 70% 정도가 은퇴후에 필요 합니다.   

이러한 차이는 라이프 스타일 때문에 발생합니다. “검소한” 은퇴를 원하는 사람들은 해외 여행을 하지 않거나 외식을 덜 하고 난방 및 냉방비를 줄입니다.  이외에도 건강 관련 비용을 포함한 의료 및 치과비용을 덜 쓰게 됩니다 또한, 의류, 미용실, 전화와 인터넷 서비스 등에 대한 지출도 제한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개인이나 부부가 국가가 제공하는 Age Pension을 받을 수 있는지 여부도 고려해야 합니다.  Age Pension 은 보유 재산 액수에 따라 받을 수 있는 금액이 변합니다. 자가를 소유한 부부의 경우는 자산이 $419,000이하이면 Age Pension Full Amount를 받을 수 있으며, 부분적이라도 받으려면 자산이 $954,000이하여야 합니다.

은퇴연금에 $690,000 이상을 가지고 있는 한국교민이 과연 얼마나 될까 생각이 듭니다.  안락한 은퇴생활을 위한 은퇴연금 $690,000의 목표는 많은 사람들에게 현실적이지 않을 수 있으니 차라리 검소한 은퇴생활을 위한 최소한의 연금 목표 $100,000 는 도달할 수 있는 액수 일 것 입니다.

안락한 노후생활을 하거나 검소한 노후 생활을 하거나 공통되게 중요한 것들은 건강관리 잘 하고 은행 융자 없은 자기집 소유 하고  기본 연금적립이나 추가연금납부 그리고 연금 투자수익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자기연금을 관리하는 것 입니다.

브리즈번 은퇴 은퇴연금 이윤 회계사 퀸즐랜드 호주
Previous Article호주 생활법률 상식 (9) – 사업체 운영
Next Article 보화당 한방이야기  피로와 감기에 좋은 한방 처방 

Keep Reading

웨스트엔드 공원 폭행 사망 사건… 27세 남성 기소

브리즈번 올림픽 앞두고 모듈러 주택 떠오른다

집값은 주춤한데… 임대료는 사상 최고치

계약금 수십만 달러 빼돌려 생활비로 쓴 부동산 중개인

사람 몰리는 북부 신흥 주거지

그린뱅크 뺑소니 사망 사고… 20세 남성 숨져, 경찰 운전자 추적 중

Add A Comment
Leave A Reply Cancel Reply

Latest Column & Interview

글로벌 마케터를 꿈꾸며

May 29, 2026

워홀러로 공방에서 일하기 까지

May 22, 2026

그냥, 계속 도전 했습니다.

May 15, 2026

매일 똑같은데… 그래도 추천은 해요^^

May 8, 2026

워홀러로 호주 간호사, 그리고 스타트업까지

May 1, 2026
Keyword – tags
ATO H&H lawyers Ramsden lawyers TAX 공인회계사 이윤 금리 금리 인상 기준금리 김흥수 변호사 네거티브 기어링 보화당 한의원 부동산 부동산 거래 부동산 시장 브리즈번 브리즈번 부동산 브리즈번 집값 브리즈번 한의원 세금 유가 급등 이윤 회계사 인플레이션 일요신문 퀸즐랜드 주택 주택 가격 주택가격 주택거래 주택시장 주택 시장 집값 퀸즐랜드 퀸즐랜드 일요신문 텍스 한방치료 한약 한의원 호주 호주 경제 호주뉴스 호주 부동산 호주 생활법률 상식 호주 정부 호주 중앙은행 호주 집값 회계년도

Recent Posts

  • 웨스트엔드 공원 폭행 사망 사건… 27세 남성 기소
  • 브리즈번 올림픽 앞두고 모듈러 주택 떠오른다
  • 집값은 주춤한데… 임대료는 사상 최고치
  • 계약금 수십만 달러 빼돌려 생활비로 쓴 부동산 중개인
  • 사람 몰리는 북부 신흥 주거지

Recent Comments

No comments to show.
About
About

퀸즐랜드 일요신문입니다.
호주의 소식과 정보를 발 빠르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문은 매주 금요일 발행하고 있습니다.

일요신문 제보 및 광고문의
Tel: 0433 992 494
Email: [email protected]
65/149 Wickham Terrace, Spring Hill QLD 4000

Facebook Instagram

Recent News

See More

웨스트엔드 공원 폭행 사망 사건… 27세 남성 기소

July 16, 2026

브리즈번 올림픽 앞두고 모듈러 주택 떠오른다

July 16, 2026

집값은 주춤한데… 임대료는 사상 최고치

July 16, 2026

일요신문 구독하기

최신 정보를 정확하게 받아보세요!

Facebook Instagram
© 2026 Sundayweekly QLD. Designed by Sundayweekly QLD.

Type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