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Menu
SundayWeekly – 퀸즐랜드 일요신문SundayWeekly – 퀸즐랜드 일요신문
  • Home
  • News · Issues
  • Real Estate · Economy
  • e-Book
  • The Interview
  • Column
    • Law
    • Health
    • Accounting
  • Community
Facebook X (Twitter) Instagram
Trending
  • 호주 중앙은행,기준금리 3.85%로 인상
  • 브리즈번 물가 압박, 전기료가 인플레 자극
  • 사는 게 임대보다 싼 지역은?
  • 2025 부동산 ‘승자’ 저가 지역 상승
  • 의사가 여성 환자 기록 해킹, 파일에 부적절하게 접근
  • 90일 새 34만 달러↑, 손 닿지 않는 동네들
  • 대낮 성폭행·살해미수… 27세 남성 체포
  • 브리즈번 집값 2년 내 20% 상승 전망
Wednesday, February 11
Facebook Instagram
SundayWeekly – 퀸즐랜드 일요신문SundayWeekly – 퀸즐랜드 일요신문
  • Home
  • News · Issues
  • Real Estate · Economy
  • e-Book
  • The Interview
  • Column
    • Law
    • Health
    • Accounting
  • Community
SundayWeekly – 퀸즐랜드 일요신문SundayWeekly – 퀸즐랜드 일요신문
Home»부동산 · 경제
부동산 · 경제 August 30, 2023

주택담보대출 위험 겪는 사람 급속도로 증가..  

부동산 · 경제 No Comments2 Mins Read
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Email

호주에서 이자율 인상이 계속되면서 주택담보대출 위험에 처한 사람들의 수가 사상 최고치에 달하며 기록적인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Roy Morgan 팀이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호주 전역에서 약 150만 명, 주택담보대출 보유자의 거의 1/3가 주택담보대출 갚기 어려워하는 위험에 처하고 있다고 집계했다. 

이 수치는 이전에 주택담보대출 상환을 하지 못하는 위험에 노출된 사람들이 가장 많았던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정점 때의 146만 명을 넘어선 수치다.  

주택담보대출 보유자들은 가계수입의 25%에서 45% 사이를 주택담보대출 상환에 할당할 때 “위험에 처해 있다”고 간주된다. 

Roy Morgan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호주 중앙은행이 2023년 9월에 다시 이자율을 인상한다면 주택담보대출 위험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호주중앙은행의 연이은 이자율 인상으로 2022년 같은 동기 대비 주택담보대출 위험에 처한 가구가 64만 가구 더 늘어난 상태다.  

주택담보대출 보유자 중 “매우 위험에 처한” 사람들의 수도 1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주택담보대출 보유자의 20% 이상을 차지하며, 지난 15년 동안의 장기 평균치인 15.4%를 상당히 초과하는 것은 물론 2008년 7월 이후 15년 만에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Roy Morgan은 호주 중앙은행이 만약 9월에 이자율을 0.25% 인상한다면 8만 1000명의 주택담보대출 보유자가 더 위험에 처하게 될 것으로 예측했다. 전문가들이 예상하듯이 올해 총 두번의 금리가 인상된다면 추가로 10만 8000명의 주택담보대출 보유자가 위험에 처하게 되어, 총 160만 명 이상이 위험에 처하게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Roy Morgan의 CEO 미셸 레빈은 주택담보대출 위험이 “상당히 크다”며, 주택담보대출을 갚을 수 있는 가구의 가장 큰 변수는 직접 고용과 관련된 가계수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주택담보대출 위험에 미치는 영향 중 가장 큰 변수는 가계수입과 직결되는 가계소득이라며 최신 주택담보대출 위험 통계는 이자율 상승이 주택담보대출 보유자의 위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추가 인상은 이 수치를 더욱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레빈은 또한 많은 사람들이 호주 중앙은행이 이자율 인상 주기를 완료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유류가격 상승과 호주 달러 가치 하락이 물가상승 압력을 높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호주 달러 가치가 낮고 휘발유 가격이 더 오른다면, 경제에 추가적인 물가상승 압력이 생길 것이라며 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앞으로 몇 달 동안 추가 이자율 인상을 경험하게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가계수입 담보 대출 물가상승 부동산 수입 위험 이자율 인상 주택 주택담보대출 최고치 호주
Previous Article호주 60대 여성의 심한 건망증 증세, 8cm 뇌 내 기생충 발견
Next Article 올해 말까지 부동산 상승세 이어질 듯

Keep Reading

호주 중앙은행,기준금리 3.85%로 인상

브리즈번 물가 압박, 전기료가 인플레 자극

사는 게 임대보다 싼 지역은?

2025 부동산 ‘승자’ 저가 지역 상승

의사가 여성 환자 기록 해킹, 파일에 부적절하게 접근

90일 새 34만 달러↑, 손 닿지 않는 동네들

Add A Comment
Leave A Reply Cancel Reply

Latest Column & Interview

운동으로 나를 다시 만들고 싶었어요

January 30, 2026

30여 번의 세계 여행 끝에 만난 호주

January 9, 2026

호주 회사에서 마케터로 살아남기

January 2, 2026

호주 루터교 최초 유색인 여성 채플린, Anastasia Kim 목사

December 19, 2025

황인수, 운동은 최고의 성형이다.

December 12, 2025
Keyword – tags
Ramsden lawyers TAX 가격 골드코스트 금리 금리인상 금리인하 기준금리 김흥수 변호사 대출 렌트 렌트비 매물 멜번 모기지 물가 보화당 한의원 부동산 부동산시장 브리즈번 브리즈번 부동산 브리즈번 한의원 상승 상승세 세금 시드니 이윤 회계사 이자율 인플레이션 일요신문 퀸즐랜드 임대료 주택 주택가격 주택시장 중앙은행 집값 퀸즐랜드 퀸즐랜드 일요신문 한방치료 호주 호주경제 호주뉴스 호주 부동산 호주 생활법률 상식 호주중앙은행

Recent Posts

  • 호주 중앙은행,기준금리 3.85%로 인상
  • 브리즈번 물가 압박, 전기료가 인플레 자극
  • 사는 게 임대보다 싼 지역은?
  • 2025 부동산 ‘승자’ 저가 지역 상승
  • 의사가 여성 환자 기록 해킹, 파일에 부적절하게 접근

Recent Comments

No comments to show.
About
About

퀸즐랜드 일요신문입니다.
호주의 소식과 정보를 발 빠르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문은 매주 금요일 발행하고 있습니다.

일요신문 제보 및 광고문의
Tel: 0433 992 494
Email: [email protected]
65/149 Wickham Terrace, Spring Hill QLD 4000

Facebook Instagram

Recent News

See More

호주 중앙은행,기준금리 3.85%로 인상

February 5, 2026

브리즈번 물가 압박, 전기료가 인플레 자극

February 5, 2026

사는 게 임대보다 싼 지역은?

February 5, 2026

일요신문 구독하기

최신 정보를 정확하게 받아보세요!

Facebook Instagram
© 2026 Sundayweekly QLD. Designed by Sundayweekly QLD.

Type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