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Menu
SundayWeekly – 퀸즐랜드 일요신문SundayWeekly – 퀸즐랜드 일요신문
  • Home
  • News · Issues
  • Real Estate · Economy
  • e-Book
  • The Interview
  • Column
    • Law
    • Health
    • Accounting
  • Community
Facebook X (Twitter) Instagram
Trending
  • 건축비, 4년 만에 최대 상승
  • 시드니 ‘오인 총격’ 공포… 이틀 새 2명 사망
  • 국채금리 15년 만에 최고
  • 새 환경청 첫 석탄 승인… QLD 탄광 2055년까지 연장
  • 성장 반등, 금리 부담 커졌다
  • 호주 정치권 과격 발언… 폭력 선동 우려
  • 주택대출 신청 15% 감소
  • 담배세 80% 인하 논쟁
Wednesday, September 16
Facebook Instagram
SundayWeekly – 퀸즐랜드 일요신문SundayWeekly – 퀸즐랜드 일요신문
  • Home
  • News · Issues
  • Real Estate · Economy
  • e-Book
  • The Interview
  • Column
    • Law
    • Health
    • Accounting
  • Community
SundayWeekly – 퀸즐랜드 일요신문SundayWeekly – 퀸즐랜드 일요신문
Home»컬럼»법무
법무 컬럼 October 16, 2023

호주 생활법률 상식 (27) – 부동산 거래 (Conveyancing) 1

법무 컬럼 No Comments2 Mins Read
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Email

부동산 거래는 간단해 보인다. 실제는 복잡하고 주의해야 할 것이 많다. 부동산 매매에  대해 알아본다.

계약서

주 마다 있는 부동산 또는 변호사 협회에서 발행하는 정형화된 계약서를 사용한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부동산 업체 이름, 사는 사람 파는 사람 인적 사항, 거래를 대행하는 변호사 사무실 연락처, 가격, 계약금, 은행 융자 유무, 인스펙션(inspection), 부동산에 대한 자세한 내역(주소, 등기부 등본, 지역권), 풀장 증명서 확인(Pool Certificate), 잔금 정산일(settlement) 등이다. 일부 주에서는 계약서에 관련 서류를 첨부해야 한다. 등기부 등본, 도시계획 서류, 하수도관련 문서 등이다.

특약 조항

이와 별도로 특약 조항을 쓰는 곳이 있다. 부동산 매입 때 신경 써서 볼 내용이다. 상황에 따라 여러 가지를 적는다. 예를 들면, 잔금정산 전까지 파는 사람이 차고 문을 새로 교쳬한다. 용수로를 고쳐 준다고 쓴다. 사는 사람이 살던 집을 팔고 새집을 사기 위해 계약서에 서명을 했다면, 판매 계약이 완료되는 조건으로 사는 집 계약이 이루어진다고 기재한다. 중간에 서로 합의 하에 잔금 정산일을 앞당기기도 한다. 정산 하는 날 모든 집값을 한번에 지불을 못해 얼마간 시간을 두고 하겠다고 넣는다. 사는 사람이 외국인 신분이라면 외국인 투자 심의 위원회 승인을 받는 조건을 삽입한다. 계약 당사자가 멀리 떨어져 있다면, 문서를 전산(이메일, 팩스 등)으로 주고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을 기입한다. 합의 하에 무슨 내용이든 특약 조항에 포함한다.  

잔금 정산일

잔금 정산일은 계약서 서명 전에 쌍방 간에 날자를 정한다. 사는 사람이 날자를 맞추지 못하면 파는 사람은 일방적으로 계약을 무효로 할 수 있고, 계약금을 몰수 하고, 피해액이 있다고 청구하기도 한다. 잔금 정산일을 연기해주기도 한다. 이때 벌칙금과 비용이 추가로 발생한다면 그 금액도 요구하면서 연장해준다.

중간에 거래를 성사시키는 부동산 사무실은 서명한 계약서를 각각의 변호사 사무실로 보낸다. 이때부터 잔금 정산하는 날까지45일 정도 걸린다. 이 기간 동안에 은행과 융자 업무, 인스펙션, 카운실 서류 열람 등을 한다. 양자 간 합의 하에 이 시간을 단축하기도 한다. 그래도 30일은 필요하다. 잔금 정산 때 파는 사람은 등기 양도 서류를 전달하고 사는 사람은 잔금을 주고 계약을 끝마친다.  

 (상기 내용은 일반적인 법률 상식 안내문이며 본 법률사무소와 필자는 이에 대한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글쓴이: 변호사 김흥수

RAMSDEN LAWYERS Reg. Migration Agent No. 0101786; 0214966

주소: Levels 5 (Main office) and 9 (Property group), Corporate Centre One, 2 Corporate Court Bundall Q4217 | PO Box 5824, GCMC Q9726

웹페이지: www.ramsdenlaw.com.au

Tel: (07) 55 921 921

Mobile: 0411 165 717

계약서 김흥수 변호사 부동산 거래 부동산 매매 브리즈번 주택 거래 퀸즐랜드 퀸즐랜드 일요신문 호주 호주 생활법률 상식
Previous Article호주 생활법률 상식 (28) – 부동산(주택) 거래 (Conveyancing) 2
Next Article 성공적인 사업 운영을 위하여

Keep Reading

시드니 ‘오인 총격’ 공포… 이틀 새 2명 사망

국채금리 15년 만에 최고

새 환경청 첫 석탄 승인… QLD 탄광 2055년까지 연장

성장 반등, 금리 부담 커졌다

호주 정치권 과격 발언… 폭력 선동 우려

주택대출 신청 15% 감소

Add A Comment
Leave A Reply Cancel Reply

Latest Column & Interview

뷰티 마케터의 호주 도전

June 5, 2026

글로벌 마케터를 꿈꾸며

May 29, 2026

워홀러로 공방에서 일하기 까지

May 22, 2026

그냥, 계속 도전 했습니다.

May 15, 2026

매일 똑같은데… 그래도 추천은 해요^^

May 8, 2026
Keyword – tags
ATO H&H lawyers Ramsden lawyers RBA TAX 공인회계사 이윤 금리 금리 인상 금리인상 기준금리 김흥수 변호사 멜버른 보화당 한의원 부동산 부동산 거래 부동산 시장 브리즈번 브리즈번 집값 브리즈번 한의원 세금 이윤 회계사 인플레이션 일요신문 퀸즐랜드 주택 주택 가격 주택가격 주택시장 주택 시장 집값 집값 상승 첫 주택 구매자 퀸즐랜드 퀸즐랜드 일요신문 텍스 한방치료 한약 한의원 호주 호주 경제 호주뉴스 호주 부동산 호주 생활법률 상식 호주 정부 호주 중앙은행 호주 집값

Recent Posts

  • 건축비, 4년 만에 최대 상승
  • 시드니 ‘오인 총격’ 공포… 이틀 새 2명 사망
  • 국채금리 15년 만에 최고
  • 새 환경청 첫 석탄 승인… QLD 탄광 2055년까지 연장
  • 성장 반등, 금리 부담 커졌다

Recent Comments

No comments to show.
About
About

퀸즐랜드 일요신문입니다.
호주의 소식과 정보를 발 빠르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문은 매주 금요일 발행하고 있습니다.

일요신문 제보 및 광고문의
Tel: 0433 992 494
Email: [email protected]
65/149 Wickham Terrace, Spring Hill QLD 4000

Facebook Instagram

Recent News

See More

건축비, 4년 만에 최대 상승

September 10, 2026

시드니 ‘오인 총격’ 공포… 이틀 새 2명 사망

September 10, 2026

국채금리 15년 만에 최고

September 10, 2026

일요신문 구독하기

최신 정보를 정확하게 받아보세요!

Facebook Instagram
© 2026 Sundayweekly QLD. Designed by Sundayweekly QLD.

Type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